초예측- 유발하라리외
HIT : 344 WRITER : 다이애나홍 DATE : 2019-03-15 18:10:34

초예측

 

 

초예측,

어떻게 할까요?

 

미래를 어떻게 예측하느냐에 따라

개인과 기업 국가의 운명을 바뀝니다.

 

세계적인 석학 8인은

초예측으로 미래를 풀어냅니다.

 

우선 유발하라리는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대부분의 인간이 경제적, 정치적 가치를 잃고

‘무용 계급(useless class)’으로 전락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육체적 능력은 기계에게 뒤지고

정신적 능력마저

인공지능에게 압도당한 인간은

조만간 무기 생명체로 대체될지도 모른다고 예측합니다.

위기가 현실이 되기전에 준비해야겠지요.


이어서

세계적 문명 연구가

『총, 균, 쇠』의 저자 재레드 다이아몬드는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는 오늘날

세계는 아주 사소한 충격에도 무너질 수 있다.

 

특히 그는

앞으로 우리에게 닥칠 세 가지 위협으로

신종 감염병, 테러리즘, 타국으로의 이주를 꼽으며

그 원인이 되는

국가 간 격차를 줄이기 위해

국제적 노력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인간을 능가하는

초지능의 출현을 예측한 저서 『슈퍼인텔리전스』의 저자이며

저명한 인공지능 연구가인 닉 보스트롬

그는 ‘인공지능을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라는

문제를 지금부터 진지하게

고민해야 디스토피아를 피할 수 있다고 강조.

 

유전자 조작 등으로

인간 지능이 향상되면

그만큼 더 똑똑한 인공지능을 만들어내기도 쉬워질 터,

보스트롬은 이런 딜레마 속에서

인공지능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논의합니다.

미래에 일, 휴식, 취미 등을 포함해

우리의 삶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변할까요?

 

인재론과 조직론의 세계적 권위자이자

『100세 인생』의 저자 린다 그래튼은

기대 수명 100세 시대에

‘교육-일-은퇴’라는 3단계 생애 공식은 끝났다고 선언.

 

돈이나 집 같은 유형 자산보다

건강, 적응력, 인맥 등의 무형 자산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사람만이

늘어난 수명만큼

더 행복한 삶을 살수 있겠군요.

무엇보다도

 '변형자산관리능력'을 키워가야겠습니다.

 

다이애나홍 드림







이  름
비밀번호
  [주의]깨끗한 인터넷문화 조성을 위해 타인을 비방하거나 광고성 글은 삼가하세요. (정보통신망법[제50조의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