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노마드 - 권광현,박영훈/라온북-
HIT : 376 WRITER : 다이애나홍 DATE : 2017-11-09 09:09:22

디지털 노마드

 

 

제목에서 구미가 확 당깁니다.

내가 가는 곳이 곧 일터라는

‘디지털 노마드’


사무실과 직장 없이도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 노마드가 되어

원하는 삶을 사는 법을 소개한 책입니다.

스마트폰이 보급된 지

이제 10년 정도 되었을까요?

그 사이에 많은 것이 디지털화되었습니다.

덕분에 물건은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사고,

음식 주문은 스마트폰으로, 학습은 태블릿 pc로 완료합니다.

 

손 안에 노트북과 스마트폰만 있으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죠.

그렇다면 돈을 버는 것도 가능할까요?
대답은 ‘그렇다’입니다.

 

어떻게?


반지하에 살다가

약 1년 만에 집을 사게 된 J군.

그는 한 달에 월 200만 원만 벌어도 좋겠다는 생각으로

첫 목표를 잡았는데 지금은 1년 만에

누적 2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계속 발전하여 얼마 전에는 월 5천만 원도 돌파했습니다.


K군 역시

고시원에 살다가

노마드잡 분야를 알게 되어 페이스북

애견페이지를 국내 1위로 성장시켰군요.

 

그 외 육아페이지 등 다양한 플랫폼도 키워내고 있으며

역시 누적 1억 원에 가까운 수익을 올리고

현재는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쪽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해가며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네요.


실제로 저자들도

“자유롭게 살고 싶어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하자

가족과 친구, 선배 등 모든 이들이 말렸다고 해요,

하지만 과감히 확신을 가지고 도전하자

 ‘시간과 자유, 만족할 만큼의 수입’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플랫폼 비즈니스를 장악한

빅데이터 인재들 ‘디지털 노마드’ 노트북 한 대만 있으면

내가 일하고 싶을 때,

일하고 싶은 만큼 일하는 미래형 직업으로

언제 어디서든 돈을 벌고, 많이 벌고, 빨리 벌고,

평생 벌 수 있는 세상이 왔습니다.

 

‘우리는 왜, 무엇을 위해 일하는 걸까?’

‘갑갑한 사무실을 벗어나 내가 원하는 공간에서 일할 수는 없을까?’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상상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며 살아가는 사람들

바로 ‘디지털 노마드족’입니다.

 

1인 미디어 시대,

움직이는 1인 기업,

세상의 흐름을 잘 이해하고,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또 한번의 좋은 기회가

될것입니다.

 

다이애나홍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