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웨이 - 존로스만/김정혜/와이즈맵-
HIT : 263 WRITER : 다이애나홍 DATE : 2018-01-08 11:31:36

아마존 웨이

 

 

아마존의 명성은

늘 감동입니다.

 

이 책 역시, 감동의 연속입니다.

빌게이츠를 제치고 미국에서 1등에 우뚝서다니요...!!!

워런버핏도 아마존에 투자하지 않았던 것이 후회된다고,

10년간 1900% 성장했다니...

정말 경이로운 성과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했길래?

 

14개의 성공비결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고객에게 집착하라’

‘결과에 주인의식을 가져라’

‘발명하고 단순화하라’

‘항상 배우고 호기심을 가져라’

‘최고의 인재만을 채용하고 육성하라’ 등입니다.

 이 원칙들은 누구나 다 아는 것이지만

실천하기 어렵지요?

실천이 답입니다.

 

아마존의 수장 제프 베조스는

64년생으로 젊은 CEO인데요,

그는 사람들의 예상을 벗어난 삶을 살아왔습니다.

 

프린스턴대학을 졸업한 베조스는

처음에는 월가에 일을 했고,

안정적인 직장에서 승승장구하던 베조스는

서른 살이 되던

1994년에 과감히 직장을 박차고 나와 사업을 시작합니다.

 

인터넷의 성장 가능성을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어느 인터뷰에서

“웹 사용자가 매년 2300% 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책을 온라인으로 팔아 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떠올랐다”고 했습니다.

역시 생각이 운명을 바꿉니다.

 

1995년 봄 시애틀에서

아마존닷컴의 베타 웹사이트를  처음으로 열고,

그해 7월 16일 정상 영업을 시작합니다.

입소문이 퍼지면서

곳곳의 인터넷 초기 이용자들의 주문이 쏟아졌고,

 

오하이오 주 시골마을에서 책을 주문한 고객은

가장 가까운 서점이 80㎞ 떨어진 곳에 있는 자신에게

아마존은 ‘신의 선물’이라고 말했다고 해됴.

 

그에게 운명을 바꾼 건 한 고객의 요청때문이었어요,

“차량용 와이퍼가 필요한데 살 수 있나”라고 요청했다는 것이죠.

 

베조스는 무릎을 딱 쳤습니다.

유레카~~~~~~~~~~~~~~!!!

이를 계기로 편리성을 추구하는 인간은

온라인으로 모든 물건을 살 것이라는 점을 깨달았던 것이죠.

 

이후 아마존은 세상 모든 것을 팝니다....

하는 모토로,

아마존의 영토를 넓혀 나갑니다.

 

앞으로 베조스의 야망은 무엇일까요?

그의 다음 목표는 우주인데요,

어린시절 그의 할아버지에게서

로켓과 미사일, 우주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자랐기에,

돈을 벌고자 사업을 벌인 것도

사실은 우주인이 되고 싶어서였다고 해요.

머지않아 아마존이 우주여행 티켓을 파는 날을 기대합니다.

 

아마존웨이가 있다면,

나만의 길이 있겠지요?

그 길에

묵묵히 정진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다이애나홍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