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권으로 먼저보는 2019 경제전망-김광석/이지퍼블리싱
HIT : 344 WRITER : 다이애나홍 DATE : 2018-12-27 09:48:11

2019년 경제전망

 

 

책이 쉽고 재미있습니다.

경제읽어주는 남자 김광석 저자는

내년경제를 '결정점'으로 요약합니다.

 

2019년은

가계·기업·정부의 중대한 의사 결정이

필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2019년의 세계 경제는

미중 무역 분쟁,

신흥국 불안 같은 불확실성으로 가득하고,

한국 경제 역시 저성장세가

고착화될 전망인 가운데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앞으로의 경제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겠죠.


2018년이

다양한 기회와 위협이 공존하던 해였다면,

2019년은 위협요인이 절대적으로 많은 해가 될 전망,

대외적으로 불확실성이 가득하고,

대내적으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재,

한국 경제에 찾아든 경제 지형의 변화는

기회가 아닌 위기가 될 전망입니다.


2019년 경제에 들어선

3대 경제주체(가계, 기업, 정부)의 대응 방법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대내외적인 위협과

기회 등이 포함된 최신 경제 이슈 19가지를 선정,
정책적·경영적·투자적 의사 결정의 환경이

전과 다른 양상으로 변화하고 있군요.

 

한국 경제에 상존해 있는

대내외적 불안 요인들에 적시 대응하고,

국내 구조적 하강요인들에 대해 예견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전망과 대비 전략이 없다면 한국 경제는

또 다시 중장기적인 침체국면에 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라는 ‘바다’를 먼저 보아야,
한국이라는 ‘배’가 어디로 나아갈지 알 수 있듯이

일반적으로

경제 전망을 수행하는 국내 주요 연구기관들은

세계 경제, 주요국 경제, 국제 무역, 국제유가, 환율 등에

대해서 IMF(국제통화기금) 등의 국제기구 전망치를 전제로 하기때문에

즉 한국 경제를 전망할 때,

세계 경제의 주요 변수들은

국제기구의 전망치에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제합니다.


저성장기의 기점이 되는 2019년은

많은 기회와 위험이 공존하는데요.

미중 무역 분쟁,

터키 경제제재,

이란 핵제재 등을 비롯해,

신흥국을 중심으로 한

세계 무역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고,

신흥국들을 중심으로

자본유출의 위험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고 있답니다.

 

한국 경제 역시 다수의 위험 요인이 둘러싸고 있고

한국의 미래 경기를 예측하는 지표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경기선행지수(CLI)가

1년 5개월 연속 하락.

한국의 경기선행지수가

이처럼 오랜 기간 하락세를 기록한 것은

외환위기 때 이후 최장 기간이라고.......

 

가계, 기업, 정부는

의사 결정에 앞서

경제와 산업의 전개 과정을 전망하는

중장기적인 안목을 길러야 한다고,

 

2019년 경제를 마주한 바로 지금이

철저한 대비와

지혜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다이애나홍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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