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그 이후 미래의 지배자들 -최은수/비즈니스북스-
HIT : 414 WRITER : 다이애나홍 DATE : 2018-04-18 09:53:02

4차 산업혁명 그 이후 미래의 지배자들

 

놀랍도록 빠르게,

미처 적응하기도 전에 또 새롭게 바뀌고...

세상은 변화하고 있습니다,

 

구글, 아마존, 테슬라, 페이팔은

10년 후 시장에서 살아남을까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변화를 등에 업고

강자로 떠오른 유니콘 기업들은

전통적인 기업들과 다르게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을 거듭해 나가고 있죠.

 

실제로 차량 공유서비스 기업 우버,

휴대폰 돌풍을 일으킨 샤오미,

숙박 공유 기업 에어비앤비와 같은 기업들은

<포춘> 500대 기업이 20년 걸려

창출한 기업가치 1조 원을 단 4.4년 만에 만들어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을 강자로 만든 핵심 기술은 무엇이며

앞으로 성장 기회를 만들어낼 비즈니스

플랫폼은 무엇일까요? 


이에 대한 해답을 이 책이

차근차근 풀어갑니다.

블록체인은

이력 관리가 가장 핵심적인 기능인데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면,

예를 들어 내 식탁 위에 올라온 돼지고기의

물류 이력 전체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다고해요.

 

월마트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위생 상태가 불량하고

가짜 식품을 만드는 중국 기업을 완벽하게 걸러내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돼지에 식별표를 부착하고

돼지를 기르는 축산농가의 돼지우리와 사료 창고는 물론이고

도축장, 냉장고, 운송 트럭, 사료 등 돼지고기가 생산되는 모든 과정에

사물인터넷을 설치했다는 것이죠.

 

이를 통해 농가에서

돼지에게 무엇을 먹였는지,

개체별로 건강 상태가 어땠는지,

최종 체중은 얼마였는지,

언제 도축되었는지 등의 정보가

월마트와 거래하는 모든 납품업체 컴퓨터에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된다는 것입니다.

 

네트워크에 참여한 사람은

누구든 돼지고기의 생산,

유통 과정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고

월마트는 이 같은 블록체인 기법을 활용해

냉동 망고가 상한 원인을 찾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기존 7일에서 2.2초로 앞당겼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초연결성은

제4의 혁신을 촉발하는 핵심 비즈니스 모델 중 하나인데요,

스마트폰만 있으면

수요자와 공급자,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이 연결되고.

여기에 비즈니스 창출의 노하우가 숨어 있군요.

 

차량 호출 서비스는

차량 운전자와 이용자를 스마트폰으로 연결해주고

운전기사와 이용자는 스마폰 앱,

즉 차량 이용 플랫폼이라는 가상세계(온라인)에서 결제하고

현실 세계에서 이용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온라인(가상세계)과

오프라인(현실 세계)을 통합하는 O2O라는 제4의 혁신이 숨어 있군요.

우버, 카카오택시, 배달의민족 등이

온디맨드 O2O 서비스의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25년 동안 경제와 금융,

산업 현장을 발로 뛴 언론인이자 미래학자로

현재 명품방송 MBN 부국장(산업부장 겸 미디어기획부장)으로 재직 중이며,

경희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MBA를 취득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미래경영 전략학 박사,

경희대학교 관광학(컨벤션) 박사 학위를 받은 박사 2관왕이군요.

 

아시아 최대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인

 ‘세계지식포럼’World Knowledge Forum,

대한민국 2030들에게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

 ‘MBN Y 포럼’을 수년간 이끌며

대한민국에 전세계 트렌드를 가장 먼저 전달하는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그 이후 미래의 지배자들은

어떤 삶을 살것인지

크게 힌트를 얻었습니다.

 

다이애나홍 드림

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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